프로젝트 듀오 뚜따꿉_Project Duo Tout à coup

 

프랑스어로 ‘갑자기’를 의미하는 ‘뚜따꿉(Tout à coup)’은

조각가 권재현(b.1979)과 회화, 설치 작가인 서정배 두 사람의

듀오(duo)로 프로젝트를 실행하기 위해 만들어졌다.

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의 2020년 기획전 ‘움직이는 물’에서는

'천공누각(A Castle in the air)'을 시작으로

2021년 울산태화강 설치미술제에서

'즐거운 나의집(My Sweet Home)'으로

두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.